오늘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생필품 현금 지급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이에 따라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인원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자가격리를 하면, 자가격리 지원금과 함께 생필품을 각 시도에서 함께 지원해줍니다. 서울시에 경우, 생필품 대신 

 

<목차>
1. 확진자,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기준
2. 자가격리자 생필품 현금 지급
3.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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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지원금 정리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또한 재택치료로 인한 공동 격리자의 자가격리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자녀들의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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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진자,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의 자가 격리 기간은 모두 7일입니다. 증상이 있건 없건, 예방 접종을 했건 안 했건 마찬가지입니다. 격리 시작의 기준이 되는 날은 검체 채취일입니다. 예를 들어 PCR 검사를 위해 1일 검체를 채취하고 2일 확진됐다면, 7일 밤 12시까지 격리하면 됩니다. 확진자는 격리 해제될 때 PCR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접촉자의 경우 접종을 완료했다면, 격리가 면제입니다. 만약 접종을 하지 않았으면 7일 동안 격리해야 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 및 밀접접족차 격리기준

 

 

2. 자가격리자 생필품 현금 지급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필품 현금 지급 안내

 

 코로나19 자가격리자가 되면, 구청에서 라면, 햇반과 같은 생필품을 지원해줍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이런 생필품을 일일이 챙겨주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지난해부터 서울시는 생필품 지원 대신 현금 10만 원을 계좌 입금해주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대부분의 시에서도 이러한 방식으로 생필품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요. 이 제도를 놓치지 않고, 10만 원 꼭 지원받으시기 바랍니다.

 

3. 신청방법

 

 서울시 기준 신청방법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본인이 거주하는 시도에서 보내주는 안내에 따라 신청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 신청서류를 사진 찍어서 이메일로 제출
  • 신청서류 : 통장사본(본인명의), 격리 통지서 각 1부
  • 참고사항 : 신청서류 제출일로부터 10일 이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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